Security/CTF-WriteUp
YISF 2017 Writeup - 'SHGroup'
SHGroup
2017. 9. 6. 22:54
YISF, Youth Information Security Festival(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 페스티벌) 2017 예선에서
6등을 하였다.
개인적으로 느낀게 있다면..
파이썬과 영어는 중요하다는 것과 윈도우 리버싱과 포너블쪽을 더 많이 연습해야 겠다는 것이다..
MISC 200점 문제에서 파이썬을 제대로 다루지 못해서 자바를 사용해서 풀었는데, 이 때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..
또, 포렌식 300점, MISC 300점 문제은 영어 문서를 많이 읽어야 하는데,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제대로 풀지 못했다..
리버싱은 꽤 많은시간을 잡고있다가 마지막에 엄청 허무하게 풀렸다..
그리고 angr나 z3같은 smt solver들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리버싱 2번 문제는 솔버를 쓰면 풀릴 것 같은 문제였기 때문이다..
마지막으로.. 주 분야로 잡은 포너블은 두문제밖에 못풀었다. 그것도 감으로..
아무래도 훨씬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..
개인적으로 많은걸 느끼게 해준 예선전이였다.
하지만.. 본선에서는 아쉽게 11등을 했다. 한 문제만 풀면 됬었는데..
많이 아쉬웠다...
예선이 끝나고 너무 많이 놀아서 감각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다..
다음부터는 놀지 말아야지..
제 15회 YISF 문제풀이 보고서 - SHGroup.pdf